조수현, '동명이인' 극단적 선택' 시도 해프닝.."저랑 다른 분"[전문]

이건희 기자 2019. 5. 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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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조수현이 해프닝을 겪었다.

조수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연락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안 좋은 일이 있었네요. 저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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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조수현./사진=조수현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조수현이 해프닝을 겪었다.

10일 오전 배우 겸 리포터 조수현이 수면제 20알 가량을 복용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조수현이 아닌, 다른 조수현에게 불똥이 튀었다.

조수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연락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안 좋은 일이 있었네요. 저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조수현은 "보도되고 있는 분은 저와 다른 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기사랑 블로그에 올라가고 있는 제 사진은 삭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조수현 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조수현은 "지금도 제 사진 퍼가시고 블로그랑 기사 올리시는데 그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잘못된 정보로 퍼지고 있는 것에 대해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조수현의 입장 전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연락주셔서 놀랬어요.. 안좋은 일이 있었네요.. 저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보도되고 있는 분은 저와 다른 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관련 기사랑 블로그에 올라가고 있는 제 사진은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조수현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제발.. 지금도 제 사진 퍼가시고 블로그랑 기사 올리시는데 그만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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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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