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정국 고향 방문"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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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이 부산 공연을 연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5일과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가진다.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부산 출신이 있어 부산 공연을 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국내 공연이 흔치 않은 만큼 이날 보조경기장, 주 경기장에는 국내 팬클럽을 비롯해 숱한 해외 팬이 운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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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이 부산 공연을 연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5일과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가진다.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부산 출신이 있어 부산 공연을 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민, 정국의 고향이 부산으로 알려져 있다.
공연 장소를 주 경기장이 아닌 보조경기장으로 결정한 것은 주 경기장 잔디 보호 때문이며, 보조경기장에 모일 2만5천명 관객은 선 채 공연을 관람한다. 입장하지 못한 관객의 경우 주 경기장 스탠드의 대형 스크린으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의 국내 공연이 흔치 않은 만큼 이날 보조경기장, 주 경기장에는 국내 팬클럽을 비롯해 숱한 해외 팬이 운집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BTS|방탄소년단|부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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