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캅스', 박스오피스 2위 데뷔..'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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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지난 9일 개봉해 전국 7만 4,72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장기 집권 중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종전 2위인 '나의 특별한 형제'를 제치며 신작의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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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지난 9일 개봉해 전국 7만 4,72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장기 집권 중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종전 2위인 '나의 특별한 형제'를 제치며 신작의 힘을 보여줬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로 라미란과 이성경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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