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김동규, 광고계 '라이징 스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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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눈길을 모은 배우 김동규가 광고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김동규는 연극(사춘기 메들리), 영화(훈이), 드라마(리턴,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왔다.
김동규는 하나제이 광고에서 '황후의 품격' 속 경호원 이미지를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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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눈길을 모은 배우 김동규가 광고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한 김동규는 연극(사춘기 메들리), 영화(훈이), 드라마(리턴,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왔다.
특히 '황후의 품격'에서 황실을 보호하는 경호원 역할을 맡아 주목 받았으며, 신은경 장나라 신성록 등 선배들과 호흡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당찬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를 계기로 김동규는 최근 한나제이 이브레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한나제이'는 여성의료기기를 판매하는 업체다. 여성의료기기에서 남자 배우를 모델로 기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김동규는 이례적으로 남자배우로서 여성의료기기 모델로 발탁됐다.
김동규는 하나제이 광고에서 '황후의 품격' 속 경호원 이미지를 잘 살렸다. 드라마에서 황실을 지키는 모습을 바탕으로 이번 한나제이 광고에서도 '여성용품은 내가 지킨다'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함께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들과 호흡을 맞춘 김동규는 중국 수출을 위한 이번 광고에서 중대한 역할을 수행했다.

광고 관계자는 "김동규는 처음 도전하는 여성용품 광고여서 걱정이 많았으나, 다른 모델들과 호흡도 잘 맞았고, 여성용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걱정과 달리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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