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아나운서 류시현-가수 성은 홍보대사 위촉
정숭환 2019. 5. 9. 15:53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화성시 거주 연예인을 대상으로 시청 접견실에서 '화성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화성시 홍보대사에는 배우 염정아, 개그맨 엄용수씨가 재위촉됐고 아나운서 류시현, 가수 성은이 신규위촉됐다.
홍보대사 위촉은 오는 2021년까지 2년이며 시 홍보물 제작시 모델 역할과 화성시 축제 등 주요행사 초청 시정홍보에 앞장서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계신 분들을 우리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 며 “화성시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화성시가 가진 무한한 매력과 장점을 널리 알리는데 재능과 능력을 나누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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