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다코야키 집 위생+드릴에 경악..플라스틱 조각 섞일 위험↑ [TV캡처]

현혜선 기자 2019. 5. 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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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다코야키 집 위생상태에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다코야키 집을 방문, 먼저 위생상태를 점검했다.

다코야키 집의 주방에서 백종원은 먼지와 이물질을 발견하며 "더럽다. 무지 게으르네"라고 실망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설마 이따 나에게 만들어 줄 다코야키를 저 재료와 이 반죽으로 하진 않겠지"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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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야키 집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다코야키 집 위생상태에 놀랐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여수 꿈뜨락몰의 식당에 솔루션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다코야키 집을 방문, 먼저 위생상태를 점검했다. 다코야키 집의 주방에서 백종원은 먼지와 이물질을 발견하며 "더럽다. 무지 게으르네"라고 실망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이어 냉장고를 확인한 백종원은 밀봉되지 않은 채 보관 중인 재료와 오래된 반죽에 다시 한 번 실망했다.

이에 백종원은 "설마 이따 나에게 만들어 줄 다코야키를 저 재료와 이 반죽으로 하진 않겠지"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다코야키 사장님이 등장, 다코야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장님은 반죽물을 다시 만들기 위해 드릴을 꺼내들며 백종원을 경악게 했다.

백종원은 "드릴 끝에 조리 도구를 달아서 요리를 하는 것은 많이 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건 스테인리스나 유리통에 담은 재료를 섞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사장님은 플라스틱 그릇에 대고 드릴을 하는데 이러면 플라스틱 조각이 섞인다. 절대 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화를 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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