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성형? 최근 몇 년 간 안 했다"
최지윤 2019. 5. 8. 16:01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다해(35) 측이 성형설을 해명했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성형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다해는 최근 몇 년 동안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 카메라 각도와 조명 등으로 인해 조금 다르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이다해는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면서도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티셔츠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지난해 5월 드라마 '착한 마녀전' 종방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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