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배심원들', 韓에서 보지 못한 법정 영화라 출연" [★숏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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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45)가 영화 '배심원들' 출연 계기에 대해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한 느낌의 법정 영화"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문소리는 "'배심원들' 시나리오를 읽으니 이야기 전체가 잘 흘러갔다. 이런 법정 영화는 한국에서 보지 못한 것 같다. 경쾌한 소동극의 법정 영화는 새로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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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45)가 영화 '배심원들' 출연 계기에 대해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한 느낌의 법정 영화"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7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했다.
이날 문소리는 "'배심원들' 시나리오를 읽으니 이야기 전체가 잘 흘러갔다. 이런 법정 영화는 한국에서 보지 못한 것 같다. 경쾌한 소동극의 법정 영화는 새로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시점이 판사도, 변호사도, 피고도 아니다. 바깥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야기에 뛰어들어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나가고 모두가 감동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 수 있는 게 좋았다"고 설명했다.
문소리는 "실제로 배심원들에 참여하는 분들이 재판의 과정에서 점차 열심히 참여하신다고 하더라. 한 사람의 죄를 심판한다는 것에 무게감을 느끼고 굉장히 집중하고 몰입한다고 했는데, 그럴 것 같더라. 이러한 얘기를 듣고 새로운 지점이 보이진 않은데 새로운 느낌이 있었다. 잘 만들면 그럴 수 있겠다라는 지점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배심원들'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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