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형 RPG '신령의 숲' 고래소녀 '곤' 일러스트 공개

안희찬 2019. 5. 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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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지사장 최혜연)는 수집형 RPG '신령의숲'의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공개된 일러스트는 게임 시작 초반 중요한 사건을 일으키는 캐릭터 고래소녀 '곤'이다.

베타 테스트 전까지 '신령의숲' 캐릭터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창유 관계자는 "'신령의숲'은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뛰어난 매력을 보유해 캐릭터를 육성할 때 애정을 쏟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공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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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지사장 최혜연)는 수집형 RPG ‘신령의숲’의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공개된 일러스트는 게임 시작 초반 중요한 사건을 일으키는 캐릭터 고래소녀 ‘곤’이다. ‘곤’은 족자 그림에서 나온 신령으로 함께 살던 할머니와의 아름다운 에피소드가 중심이다.

창유는 신령 ‘곤’의 프롤로그 이후의 이야기를 유저들이 직접 창작할 수 있는 소설 릴레이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고퀄리티로 구현된 캐릭터 ‘곤’ 피규어를 증정할 계획이다.

베타 테스트 전까지 ‘신령의숲’ 캐릭터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창유 관계자는 “’신령의숲’은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뛰어난 매력을 보유해 캐릭터를 육성할 때 애정을 쏟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공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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