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어비스' 서인국-정소민 저승사자 특별출연, 안효섭 살렸다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5. 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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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정소민이 저승사자로 특별출연했다.

5월 6일 첫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 1회 (극본 문수연/연출 유제원)에서 차민(안세하 분)은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다른 몸(안효섭 분)으로 부활했다.

정소민은 "내가 저공비행하지 말라고 했지?"라며 성냈고, 서인국은 "죽은 게 문제면 다시 살리면 되는 거 아니냐"며 의문의 구슬 어비스를 써서 차민을 살렸다.

서인국 정소민이 차민을 되살리며 어비스를 줘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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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정소민이 저승사자로 특별출연했다.

5월 6일 첫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 1회 (극본 문수연/연출 유제원)에서 차민(안세하 분)은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다른 몸(안효섭 분)으로 부활했다.

차민(안세하 분)은 연인에게 파혼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다가 중간에 마음을 바꿨지만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추락했다. 이어 그 힘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 힘이 바로 저승사자 서인국 정소민.

정소민은 “내가 저공비행하지 말라고 했지?”라며 성냈고, 서인국은 “죽은 게 문제면 다시 살리면 되는 거 아니냐”며 의문의 구슬 어비스를 써서 차민을 살렸다. 차민(안효섭 분)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났고 “저승사자? 여기는 천국? 너무 한국인데?”라며 경악했다.

서인국 정소민은 “한국이다. 안 죽었다”며 “교통사고가 좀 났는데 결론은 안 죽었고, 지구에서 살아가기 상당히 유리한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는 게 결론이다”고 말했다. 어비스는 영혼의 모습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영혼 소생 구슬.

서인국은 차민에게 “웬만하면 쓰지 말고 설명서 잘 읽어봐라. 이제 네가 어비스 주인이다. 그거 갖고 잘 살아봐라”고 당부했다. 정소민은 “1억 번째 별 떨어졌다. 빨리 가야 한다. 인간, 너 죽어가던 거 살려줬으니까 나중에 딴말하기 없기다”고 말했다.

서인국 정소민이 차민을 되살리며 어비스를 줘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됐다. 한편 서인국 정소민은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함께 한 유제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 각별한 의리를 드러냈다. (사진=tvN ‘어비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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