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뜯어 먹는 소리' 진소희 첫등장, 28세 최연소 해녀 된 이유 [어제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연소 해녀 28세 진소희가 첫등장 해녀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5월 6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6회에서는 거제도 최연소 해녀 진소희가 첫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연소 해녀 28세 진소희가 첫등장 해녀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5월 6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6회에서는 거제도 최연소 해녀 진소희가 첫등장했다.
거제도 최연소 해녀 진소희가 “안녕하세요. 거제도 최연소 해녀 진소희라고 한다. 매일 아침 거제 앞바다로 출근하고 있다. 베테랑 해녀들에 비해 아직 4년차 아기 해녀지만 실력만큼은 상군이다. 울산에 최연소 해남 정우가 있다는데 돌미역도 따고 정우와 태웅이 볼 생각하니까 설렌다”고 인사하며 첫등장 했다.
울산 최연소 해남 고정우는 “할일이 태산인데 왜 안 오냐”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곧 진소희가 도착하자 “안녕하세요. 뭐 이래 한 짐을 가져왔냐. 온다고 욕봤다”고 반색했다. 고정우는 “실물로 보니 예쁘네요”라며 진소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고정우는 진소희의 해녀 SNS를 보고 미역 철에 일손을 도와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고정우는 “반신반의했다. 답이 올지 말지 몰랐다. 뭐하는 애인가 이럴 수도 있는데 답 줘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고정우와 진소희 사이 달달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고딩농부 한태웅과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이 우가마을에 도착했다. 이들은 진소희를 보고 고정우 여자친구로 오해했다가 최연소 해녀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특히 박명수는 “모델 아니냐”고 물었다가 해녀라는 답이 돌아오자 “어떻게 해녀를 하게 된 거냐”고 물었다. 진소희는 “20대 초반에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빨리 취업을 했어야 했다. 돈을 벌기 위해 전문직을 했는데 회의감을 많이 느꼈다”고 답했다. 진소희는 네일 미용 두피 간호 등 각종 자격증을 따서 일했지만 손님과 상사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진소희는 “그렇게 스트레스 받다가 거제도로 이사 오게 됐다. 집 앞에 바로 해녀분들이 계셨다. 해녀분들이 물질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 해녀분들 찾아가서 일도 돕고 빵이나 두유 사드리면서 친해지고, 어린데 해녀 하고 싶다고 하니까 ‘한 번 해봐라’ 해서 하게 됐다”고 해녀가 된 계기를 밝혔다.
양세찬은 “해녀 4년이면 돈도 많이 모으지 않았냐. (한태웅이) 통장 2개, (고정우가) 통장 7개 있다”고 물었고, 진소희는 “통장은 하나인데 개수가 중요한가?”라고 반문했다. 거제도는 미역철이 1월에 끝났다고. 진소희는 멍게 홍해삼 등 직접 캔 해산물들을 선물로 가져왔고, 이어 날쌘 물질 실력에 멍게비빔밥과 성게알 국수 요리 실력까지 선보였다.
진소희는 그날 잡은 해산물들을 경매에 올리지 않으면 SNS를 통해 직접 판매한다고. 박명수는 “계좌이체하면 바로 택배로 보내는 거냐”며 감탄했고, 해남 고정우와 농부 한태웅은 “누나에게 좀 배워야 겠다”고 관심을 보였다. 진소희가 색다른 젊은 해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첫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승무원 출신’ 정유승 비키니 화보, 34-25-36 반전 글래머 몸매 ▶‘애들 생각’ 이윤성♥홍지호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결정적장면] ▶‘그알’ 버닝썬 있었던 여배우A 언급 “눈 충혈+침 흘리고 얼굴도 때려” ▶‘나혼자산다’ 황민현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는 침실 정리[결정적장면] ▶나혼자산다 이시언 새집 공개, 성공한 남자의 넓은 침실[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