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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잔나비 "중2병 심해, 미니홈피 배경음악 아무도 모르는 곡 했다"

뉴스엔 2019. 5. 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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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잔나비 "중2병 심해, 미니홈피 배경음악 아무도 모르는 곡 했다"

밴드 잔나비가 미니홈피 시절을 떠올렸다.

또한 김도형은 "라디오에 출연하고 나서 미니홈피 일촌신청이 엄청 들어왔다. 그래서 빨리 사진을 정리했다. 스쿨밴드 시절 까까머리였는데 사진을 다 지웠다"고 전했다.

최정훈, 김도형은 "미니홈피 배경음악이 무엇이었느냐"는 DJ 정소민 질문에 "중2병이 심하게 걸려서 아무도 모르는 노래, 나도 모르는 노래, 제목 그럴싸해 보이는 곡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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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잔나비가 미니홈피 시절을 떠올렸다.

5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쏨띵어바웃 어스 코너에는 잔나비 최정훈 김도형 유영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잔나비 최정훈은 "초등학교 때부터 가사를 쓰는 것처럼 다이어리에 글을 올렸다. 그때는 감성을 공유하던 시대라서 오글거리는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도형은 "라디오에 출연하고 나서 미니홈피 일촌신청이 엄청 들어왔다. 그래서 빨리 사진을 정리했다. 스쿨밴드 시절 까까머리였는데 사진을 다 지웠다"고 전했다.

최정훈, 김도형은 "미니홈피 배경음악이 무엇이었느냐"는 DJ 정소민 질문에 "중2병이 심하게 걸려서 아무도 모르는 노래, 나도 모르는 노래, 제목 그럴싸해 보이는 곡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고 답했다. (사진=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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