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시구, '꿈을 향해 힘껏 던져라'
오대일 기자 2019. 5. 5. 14:11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아역배우 오아린 양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19.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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