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카운트다운'..잠실은 '북적' 어디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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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저녁 8시부터 레이저 조명을 활용한 불꽃 쇼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일대에서 펼쳐진다.
롯데월드타워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동행, GO. Together!'을 테마로 불꽃축제를 연다.
저녁 8시부터 사전불꽃행사로 타워 주변 석촌호수를 활용한 뮤지컬 불꽃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는 롯데월드타워에서 레이저 조명을 활용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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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동행, GO. Together!’을 테마로 불꽃축제를 연다. 저녁 8시부터 사전불꽃행사로 타워 주변 석촌호수를 활용한 뮤지컬 불꽃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는 롯데월드타워에서 레이저 조명을 활용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메인 불꽃쇼는 약 11분간 ‘아리랑’, ‘라라랜드’, ‘위대한쇼맨’ OST 등의 음악에 맞춰 연출된다. 현장에서 음악을 듣기 어렵다면 CBS라디오방송(93.9㎒)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불꽃축제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현장을 벗어나 불꽃을 관람하기 좋은 장소로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잠실 한강공원에서 광진교 구간, 뚝섬유원지, 잠실대교 북단 등을 추천했다. 또 매봉산 팔각정이나 아차산, 대모산 등도 불꽃 쇼를 조망하기 좋은 장소로 꼽혔다. 롯데월드타워 공식 페이스북과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전용 앱에서 관람 명당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월트타워는 관람을 위해 많은 이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구역별 상황실 9개소와 안내소 7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을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롯데월드타워 반경 80m가 완전 통제된다. 롯데월드타워는 연세대 환경연구소와 함께 행사장 주변 미세먼지를 측정해 대기환경도 모니터링 한다. /박동휘기자 slypd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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