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위는' 박영미, 흑역사 된 강변가요제 대상 무대의상은?[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5.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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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영미가 흑역사로 남아있는 강변가요제를 언급했다.

5월 3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박영미가 등장해 1990년 1위 가수 민해경에 도전했다.

박영미는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

박영미는 "가요제 나가기 전 어머니가 옷을 한 벌 사주겠다고 했는데 뭘 사주냐며 괜찮다고 했다. 당일날 리허설이 끝나고 나니 가수들이 모두 옷을 갈아입더라. 그런데 저만 그대로 입고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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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박영미가 흑역사로 남아있는 강변가요제를 언급했다.

5월 3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박영미가 등장해 1990년 1위 가수 민해경에 도전했다.

박영미는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 MC들은 “당시 가요제가 흑역사로 남아있다고 들었다”며 박영미에게 이유를 물었다.

박영미는 “가요제 나가기 전 어머니가 옷을 한 벌 사주겠다고 했는데 뭘 사주냐며 괜찮다고 했다. 당일날 리허설이 끝나고 나니 가수들이 모두 옷을 갈아입더라. 그런데 저만 그대로 입고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당시 자료화면이 공개됐고 동네주민 같은 박영미의 편안한 차림에 모두가 폭소를 터트렸다. 유세윤은 “저 옷 그대로 주무셔도 되겠다”고 놀렸다.(사진=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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