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민현 "10년 숙소 생활 끝 독립? 성향 존중"(나혼자산다) [TV캡처]

현혜선 기자 2019. 5. 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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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민현이 출연해 독립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황민현은 "중학교 3학년이던 연습생 때부터 10년 정도 멤버들과 숙소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독립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다"며 "멤버들의 성향을 존중하기 위해 독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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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황민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민현이 출연해 독립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황민현은 "중학교 3학년이던 연습생 때부터 10년 정도 멤버들과 숙소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독립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다"며 "멤버들의 성향을 존중하기 위해 독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멤버 아론은 강아지를 좋아해서 두 마리를 키우는데 나는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어서 함께 있을 수 없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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