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찬희 '나무와 나무 사이로 날리는 세컨드샷'
박태성 2019. 5. 3. 10:23

[이데일리 골프in=여주 박태성기자] 3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ㅣ6582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일곱 번째 대회인 '제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임찬희가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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