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영대, 슈즈 브랜드 '호킨스' 광고 모델 발탁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9. 5. 2. 21:16

신예 김영대가 슈즈 브랜드 ‘호킨스’의 광고 모델이 됐다.
2일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는 “김영대가 섬머슈즈(summer shoes) 시즌에 맞춰 슈즈 브랜드 ‘호킨스’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김영대는 시크하고 클래식한 컨셉과 함께 스포츠 샌들 스타일을 소화했다.
트렌디한 착장과 함께 특유의 분위기로 여름 화보를 완성한 김영대는, 신인답지 않은 소화력으로 촬영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영대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 좋아하던 호킨스의 모델로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호킨스의 새로운 얼굴로써 더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킨스는 신발 멀티샵 ABC마트의 자체 브랜드로써, 트렌디한 감성과 함께 베이직한 일상부터 특별한 날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영대는 정재영, 이기우, 이성우, 최웅 등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기업인 아우터코리아 소속 신인 배우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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