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영상] 합성이 아닙니다! 무게 400kg '라이거'

박지윤 리포터 2019. 5. 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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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컴퓨터로 합성한 건가요?

성인 남성의 키보다 크고 한 덩치 하는 거대한 맹수!

느릿느릿 잔디밭을 산책하며 따스한 햇볕을 즐기는데요.

실제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미틀 비치의 한 사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딘'이란 이름의 이 맹수는 사자와 호랑이의 교배를 통해 탄생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거로 알려진 헤라클레스의 사촌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겨우 여섯 살이지만 몸무게가 400킬로그램이 넘는다는데, 성격도 비교적 온순해 사육사에겐 반려동물 같다고 하네요.

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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