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래방에서 20대 여성 성추행한 경찰관 검거
김청윤 2019. 5. 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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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노래방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소속 김모(49) 경위를 강제추행 혐의로 1일 불구속 입건했다.
김 경위는 지난 30일 오후 10시45분쯤 분당의 한 노래방 복도 쇼파에 앉아 지나가던 20대 여성의 엉덩이를 오른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경위를 우선적으로 직위해제 조치하고 차후 감찰조사를 벌여 엄중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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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복도 쇼파에 앉아 지나가는 여성 엉덩이 만진 혐의

현직 경찰관이 노래방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소속 김모(49) 경위를 강제추행 혐의로 1일 불구속 입건했다.
김 경위는 지난 30일 오후 10시45분쯤 분당의 한 노래방 복도 쇼파에 앉아 지나가던 20대 여성의 엉덩이를 오른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위는 동료 장모상으로 조문차 분당의 한 장례식장에서 음주를 하고 지인들과 함께 오후 4시부터 10시30분쯤까지 재차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업소 폐쇄회로(CC)TV를 조사해 범죄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김 경위를 우선적으로 직위해제 조치하고 차후 감찰조사를 벌여 엄중조치할 방침이다.
김청윤 기자 pro-verb@segye.com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소속 김모(49) 경위를 강제추행 혐의로 1일 불구속 입건했다.
김 경위는 지난 30일 오후 10시45분쯤 분당의 한 노래방 복도 쇼파에 앉아 지나가던 20대 여성의 엉덩이를 오른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위는 동료 장모상으로 조문차 분당의 한 장례식장에서 음주를 하고 지인들과 함께 오후 4시부터 10시30분쯤까지 재차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업소 폐쇄회로(CC)TV를 조사해 범죄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김 경위를 우선적으로 직위해제 조치하고 차후 감찰조사를 벌여 엄중조치할 방침이다.
김청윤 기자 pro-verb@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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