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조안 "남편,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 출신"

임효진 2019. 5. 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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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아내의 맛 조안

배우 조안이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의 학력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안이 요리하는 동안 남편 김건우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며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안은 그런 남편에게 애교 섞인 말투로 “집에서 일 잘 안 하잖아. 집에서 하니까 달라 보인다.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이 있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남편 김건우는 서울대 출신의 IT업체 CEO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휘재는 “굉장히 수재라고 하더라. IT쪽 일을 하는 거냐. 외고 나오셨냐”고 물었다. 이에 조안은 “외고는 제가 나왔다”라며 “(남편은)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나왔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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