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곽정은 "단호하게 사랑 안했으면" 냉정+현명 연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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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이 담백하고 명쾌한 참견으로 또 한 번의 믿고 보는 명 참견을 탄생시켰다.
4월 30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37회에서는 참견러들의 폭풍 호응을 불러일으킨 역대급 외도 사연과 이에 대한 다채로운 토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남자친구 역시 진심으로 호소하며 자꾸 사연녀의 마음을 두드려 복잡한 심경으로 참견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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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곽정은이 담백하고 명쾌한 참견으로 또 한 번의 믿고 보는 명 참견을 탄생시켰다.
4월 30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37회에서는 참견러들의 폭풍 호응을 불러일으킨 역대급 외도 사연과 이에 대한 다채로운 토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1년 만에 남자친구의 바람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한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막상 그 현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연녀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든 뒤 뻥 차버릴 복수를 계획하며 이를 제대로 갈았다.
그러나 철저한 행동과 민첩한 행동력이 무색할 만큼 남자친구는 점점 사연녀에게 헌신적으로 변해가 여자의 마음 역시 점점 흔들려갔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남자친구에게 냉정하게 거절하며 복수를 했음에도 속이 시원하긴 커녕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기만 한 것. 이에 남자친구 역시 진심으로 호소하며 자꾸 사연녀의 마음을 두드려 복잡한 심경으로 참견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참견러들은 자신을 두고 바람을 피웠던 남친이 진심으로 변할 수 있을까에 대해 뜨거운 참견을 펼쳤다. 특히 곽정은은 “이 사연으로 사랑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제시해 많은 이들을 공감케 했다.
또한 사연녀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복수의 시간이라도 가질 가치가 있는 남자였습니까”라고 말하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런 고민들에서) 늘 결론이 ‘사랑하니까’로 가기도 하지만, 단호하게 사랑 안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싶다”며 사연 속 주인공에게 일침을 가하며 남다른 현명함으로 안방 참견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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