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현경, 구본승과 남다른 인연 공개.."과거 나에게 꽃다발 줬다"
진주희 2019. 4. 30.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구본승과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이날 새 친구로 출연한 오현경은 구본승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예전 내 생일날 노래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구본승이 꽃다발을 선물했었다. 우리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현경은 "당시 구본승이 예의 바르고 착한 사람으로 소문이 나 있었는데, 당황스러웠지만 고마운 기억이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 오현경이 구본승과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곡성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 친구로 출연한 오현경은 구본승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예전 내 생일날 노래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구본승이 꽃다발을 선물했었다. 우리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현경은 “당시 구본승이 예의 바르고 착한 사람으로 소문이 나 있었는데, 당황스러웠지만 고마운 기억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구본승은 “사적인 마음은 없었다”며 “선배뿐 아니라 생일인 분들에게 선물을 많이 드렸다”고 해명했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