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이끌엔터 계약..tvN '60일 지정생존자'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지진희(48)가 신생 기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로 복귀한다.
지진희는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출신 환경부장관 '박무진'으로 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지진희(48)가 신생 기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진희는 1999년 조성빈(43)의 '3류 영화처럼'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2000), '대장금'(2003), '봄날'(2005), '스포트라이트'(2008), '동이'(2010), '따뜻한 말 한마디'(2013~2014), '애인있어요'(2015~2016), '미스티'(2018)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하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로 복귀한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대통령이 국정 연설을 하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장관이 승계 서열에 따라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진희는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출신 환경부장관 '박무진'으로 분한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김종민 "결혼 후 아내 많이 달라져" 무슨 일?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
-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시비 일축 "입막음 불가능"
- 김정태, 중1 아들 '동반 샤워' 거부에 "혼자 돈 벌어 나가라"
- 이혼합의서 공개 서유리 "3억2300만원 언제 줄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