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긴장되는 첫 주연 (구해줘2)
조은정 기자 2019. 4. 30. 14:24

[스포츠한국 조은정 기자] 엄태구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조재윤, 한선화, 이권 감독이 참석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5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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