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라, 직접 밝힌 결혼 소감 "예비신랑, 내게 아낌없는 사랑 보내줘"

디지털뉴스부 2019. 4. 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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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라 기상캐스터가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성가정을 이루게 됐다"는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 화보를 함께 공개했다.

이세라는 예비신랑에 대해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는 소중한 사람"이라며 "다툴 때도 있지만 그 순간에도 늘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따뜻함, 방송인 이세라가 아니라 인간 이세라를 봐 주는 순수한 마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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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세라 인스타그램 캡처

이세라 기상캐스터가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성가정을 이루게 됐다"는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 화보를 함께 공개했다.

이세라는 예비신랑에 대해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는 소중한 사람"이라며 "다툴 때도 있지만 그 순간에도 늘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따뜻함, 방송인 이세라가 아니라 인간 이세라를 봐 주는 순수한 마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을 전한 이세라는 오는 5월 11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라의 예비신랑은 4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세라는 날씨 전문 채널 K웨더(기상청)에서 캐스터로 활동하다 2011년 뉴스Y에 입사했다. 2012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KBS1 '뉴스9', KBS2 '영화가 좋다'에 출연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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