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담배 냄새 줄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 출시

2019. 4. 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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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궐련 제품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ESSE CHANGE HIMALAYA)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는 '에쎄 체인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제품이다.

'에쎄 체인지'는 2013년 6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260억 개비 이상 팔린 인기 브랜드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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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 체인지 히말라야' [KT&G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KT&G는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궐련 제품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ESSE CHANGE HIMALAYA)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는 '에쎄 체인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제품이다.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을 약 10% 사용했고, 포장에는 히말라야산맥의 이미지를 담았다.

특히 '에쎄 체인지' 특유의 깔끔함과 더불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이는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에쎄 체인지'는 2013년 6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260억 개비 이상 팔린 인기 브랜드다. 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러시아, 대만, 몽골 등지에서도 판매량이 늘고 있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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