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관심 부담"..'송이 매니저' 임송·박성광 '전참시' 하차?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2019. 4. 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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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SNS 캡처

방송인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 임송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송이 최근 SM C&C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에 임송은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도 하차한다. 박성광 또한 패널 전환 등의 방안을 두고 고심했으나 결국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임송은 일반인 신분으로 인기 예능에 출연하며 주변의 지나친 관심을 받는 것에 큰 부담을 느껴왔고 이에 소속사 퇴사 및 <전지적 참견시점> 하차를 결정했다. 향후 활동에 관해서는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일상과 ‘참견 고수’들의 참견을 테마로 한 주말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2018년 7월부터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방송 시점은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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