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트레비분수=올밴 우승민, 베니스 2R 진출

뉴스엔 2019. 4. 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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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분수 정체는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었다.

트레비분수와 베니스가 함께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부르며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베니스가 63표를 획득해 트레비분수를 누르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트레비분수는 진미령 '왕서방'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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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레비분수 정체는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었다.

4월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걸리버를 꺾기 위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트레비분수와 베니스가 함께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부르며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트레비분수는 독특하면서도 익숙한 목소리로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 베니스는 영화 ‘클래식’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했다.

트레비분수는 현진영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힙합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베니스는 태핑주법으로 수준급의 기타 연주 실력을 자랑했다. 베니스가 63표를 획득해 트레비분수를 누르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트레비분수는 진미령 ‘왕서방’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트레비분수는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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