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여동생 췌장암으로 별세.."기도해달라"
신효령 2019. 4. 27. 14:50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이화선(39)의 동생이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이화선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다. 외롭고 긴 3년의 투병 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다. 기도해주시고 가는 길 함께해달라"고 썼다.
동생 이지안씨는 생전에 유튜버로 활동했다.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28일, 031-940-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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