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마동석X김무열 합동작전, 2005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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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이 과거 사회적 시대상을 담아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디렉터스컷' 코너에서는 신작 '악인전'(감독 이원태 배급 키위미디어그룹)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감독은 특유의 교차 편집을 통해 경찰과 조폭의 합동 작전이라는 새로운 영화적 시도에 더불어, 조폭이 부활하고 연쇄살인이 만연했던 2005년 당시의 사회 시대상을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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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악인전’이 과거 사회적 시대상을 담아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디렉터스컷’ 코너에서는 신작 ‘악인전’(감독 이원태 배급 키위미디어그룹)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조폭 보스 마동석, 미친 형사 역을 맡은 김무열이 투톱으로 열연했다.
특히 영화의 시공간적 배경이 과거인 2005년으로 설정돼 눈길을 끈다. 감독은 특유의 교차 편집을 통해 경찰과 조폭의 합동 작전이라는 새로운 영화적 시도에 더불어, 조폭이 부활하고 연쇄살인이 만연했던 2005년 당시의 사회 시대상을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악인전’은 제72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5월 개봉.
이밖에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 ‘스탭 브라더스’, ‘걸캅스’, ‘나의 특별한 형제’, ‘더리치’, ‘라이온킹’, ‘명탐정 피카츄’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접속무비월드’]
김무열|마동석|악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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