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이 아낄 만" 하동균X나윤권 밝힌 #다이어트 #결혼 #여성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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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동균과 나윤권이 다이어트부터 결혼까지 진솔한 입담을 자랑했다.
하동균과 나윤권은 4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나윤권과 하동균은 서로 다른 팬 성비율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두 분 모두 곧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하동균 씨는 내일이고, 나윤권 씨는 6월 1, 2일이라고 들었다. 여성 분들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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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하동균과 나윤권이 다이어트부터 결혼까지 진솔한 입담을 자랑했다.
하동균과 나윤권은 4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DJ 최화정은 "나윤권 씨는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나윤권은 "늘 다이어트와 사투 중이다"고 솔직하게 밝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나윤권은 "사실 내가 TV 방송도 잘 안 하고, 나와도 모니터도 안 한다. 뚱뚱하게 나오면 속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방송에 출연했는데 팬분들이 살 좀 빼라고 하더라. 그래서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고 설명했다. 나윤권은 "옛날과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하면 요즘엔 살이 안 빠진다. 그래서 더 혹독하게 운동하고 있다. 힘들다"고 장난스럽게 투덜댔다.
하동균은 길구봉구 축가를 맡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하동균은 "원래 나는 축가를 잘 안 부른다. '축하하지 않은데 왜 축가를 불러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언젠가부터 기분이 이상하더라. 그런데 길구는 친한 지인이라 부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은 "결혼에 회의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왜 그런가?"라고 질문했다. 하동균은 "개인적으로 결혼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식을 화려하게 올리는 이유도 모르겠더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하동균은 "지금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 20년 뒤에 하고 싶다"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윤권과 하동균은 서로 다른 팬 성비율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두 분 모두 곧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하동균 씨는 내일이고, 나윤권 씨는 6월 1, 2일이라고 들었다. 여성 분들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윤권은 "나는 의외로 남성팬분들이 많다. 최근 이별을 겪은 남성분들이 뭉쳐서 콘서트에 많이 오시더라. 아쉽다"고 솔직하게 밝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반면 하동균은 "나는 관객의 70% 이상이 여성 분들이다. 나머지는 커플 분들이다. 더 이상 남성 관객이 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 청취자는 하동균에게 "조용필 씨가 차를 함께 마시는 아끼는 후배라고 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하동균은 "두 번 정도 차를 마신 적 있다. 그런데 정말 대단한 선배님이다. 노래에 대한 열정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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