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149cm 야부키 나코 "멤버들과 키 맞추기 위해 20cm 박스 동원"
이혜미 2019. 4.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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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야부키 나코가 화보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야부키 나코의 키는 149cm로 팀 내 최단신이다.
반대로 막내 장원영의 프로필 키는 169cm로 이들의 키 차이는 무려 20cm이다.
그런데 한 화보에서 야부키 나코와 장원영은 같은 눈높이를 뽐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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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가 화보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선 아이즈원의 비밀이 공개됐다.
야부키 나코의 키는 149cm로 팀 내 최단신이다. 반대로 막내 장원영의 프로필 키는 169cm로 이들의 키 차이는 무려 20cm이다.
그런데 한 화보에서 야부키 나코와 장원영은 같은 눈높이를 뽐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장원영은 “20cm가 넘는 나무 단을 사용했다. 올라가는 것조차 힘든 엄청 높은 나무 상자였다”라며 비밀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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