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켄, 남녀공용 바부슈 스타일 스니커즈 출시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9. 4. 25. 17:26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렉켄(REKKEN)’이 남녀 공용 바부슈 스타일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스니커즈 어퍼에 적용된 바코드 디테일과 볼드한 사이즈의 아일렛 장식을 포인트로 주었으며 컬러는 화이트 레드 블랙 3가지이다.
바부슈 스타일로 사계절 활용도 높은 잇 아이템으로,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자마자 호응을 얻고 있다.,

렉켄 남녀공용 슈즈(UNIN RK730n)는 16만 8천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위즈위드, w컨셉, 렉켄 자사몰 및 가로수길점,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봉 2000만원인데.. '근로장려금' 받을 수 있을까?
- "임이자 수치심 느꼈다면 일단 성추행, 그러나.."
- 프로골퍼 양용은과 내년 결혼..김미진 아나운서 누구?
- 채이배 '방탈출' 성공, 7분만에 본청 달려가서는..
- 박유천 동생 박유환 "울지 마라, 나도, 형도 괜찮다"
- "전 재산, 남편 신영수에 남긴다"...51세 한고은 유언장 공개 - 머니투데이
- "양홍원, 女와 모텔 갔지만 스킨십 안 해"...결혼식 닷새만 '불륜설' 해명 - 머니투데이
- '환자 간에 이니셜' 장승조, 김지원에 그대로 당했다…통쾌한 복수극 - 머니투데이
- "눈이 가장 예뻐"…84세 배우 김혜자, 건강이상설 불식 - 머니투데이
- "쩍" 하더니 깨졌다…300만원대 아이폰 듀오 사자마자 박살[IT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