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건강한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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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스로 5파운드(약 2.2kg)이 줄었다. 나에겐 좋은 일"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근력 운동을 하고 춤을 추는 등 건강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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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스로 5파운드(약 2.2kg)이 줄었다. 나에겐 좋은 일"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근력 운동을 하고 춤을 추는 등 건강한 모습이다. 특히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 간병 도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입원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는 이에 대해 "지금 소문이 걷잡을 수 없게 퍼졌다. 그런게 날 더 힘들게 하고 있다. 모든 것을 믿지 말아 달라"며 "지금 내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강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일어설 거다. 지금은 나에게 약간의 사생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월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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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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