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헌법재판관 배우자, 보유 주식 전량 매각

임명현 epismelo@mbc.co.kr 2019. 4. 25. 1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배우자인 오충진 변호사가 보유한 주식 전부를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 변호사는 이미선 재판관의 임명이 결정된 직후,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약 28억 원 상당의 주식 전량을 매각했습니다.

앞서 이 재판관은 인사청문회 직후인 지난 12일6억 7천여만 원 상당의 본인 보유 주식을 매각한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배우자인 오충진 변호사가 보유한 주식 전부를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 변호사는 이미선 재판관의 임명이 결정된 직후,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약 28억 원 상당의 주식 전량을 매각했습니다.

앞서 이 재판관은 인사청문회 직후인 지난 12일6억 7천여만 원 상당의 본인 보유 주식을 매각한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임명현 기자 (epismelo@mbc.co.kr)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