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개·사개특위 전원 비상대기..'박완주→권미혁' 사보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선거제·검찰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완료하기 위해 당 소속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들에게 국회 비상대기령을 내렸다.
홍영표 민주당 대표는 전날 정개특위와 사개특위 위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25일 늦게까지 국회에서 비상대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선거제·검찰개혁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완료하기 위해 당 소속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들에게 국회 비상대기령을 내렸다.
홍영표 민주당 대표는 전날 정개특위와 사개특위 위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25일 늦게까지 국회에서 비상대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합의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 일부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상황에서 패스트트랙 시작점인 정개특위와 사개특위가 언제 열릴지 불확실한 만큼 이날 하루종일 국회에 머물며 대비해달라는 요청이다.
민주당은 또 정개특위 위원 가운데 개인 사정으로 이날 국회 대기가 어려운 박완주 의원을 사보임(상임위·특위 의원 교체)하고 권미혁 의원으로 교체했다.
ephite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연락, 특별한 감정 느꼈다"
- 김지민 "말 한마디가 사람 다치게 해"…무슨 일?
-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골든벨 출연 후 따돌림"
- 경찰, 'BJ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신청
- 임성한 "내 얼굴 사진과 똑같아, 촌빨 날리게 생겨"
- '활동 중단' 지나, 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 영상…결혼설 솔솔
- 53세 김원준 병원行 "대체 뭐가 문젠지"
- 박위, 멤버십 시작에 시끌…"선한 영향력 맞나"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공개…드레스 입은 깜찍한 공주님
- "구준엽, 강원래 업고 서희원 묘소 올라" 비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