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고 눈물 [TD할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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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진행하던 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뉴스(FoxNews)는 23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노래 '라잇 데어(Right There)'을 부르던 도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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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진행하던 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뉴스(FoxNews)는 23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노래 '라잇 데어(Right There)'을 부르던 도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21일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연해 엔딩 무대를 공연하고 있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노래 '라잇 데어'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라잇 백(Break Your Heart Right Back)'을 부를 때 아리아나 그란데는 관중석에서 던져진 레몬을 가슴에 맞았다.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는 개의치 않고 완벽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공연을 계속 진행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은 즉각적으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모습이 찍힌 영상을 공유했다. 다른 팬은 트위터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레몬을 던지다니. 생각지도 못 할 일"이라며 레몬을 던진 관객을 비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아리아나 그란데|코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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