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고 눈물 [TD할리웃]

김종은 인턴기자 2019. 4. 25.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진행하던 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뉴스(FoxNews)는 23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노래 '라잇 데어(Right There)'을 부르던 도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진행하던 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

미국 언론 매체 폭스뉴스(FoxNews)는 23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노래 '라잇 데어(Right There)'을 부르던 도중 관객이 던진 레몬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21일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연해 엔딩 무대를 공연하고 있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노래 '라잇 데어'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라잇 백(Break Your Heart Right Back)'을 부를 때 아리아나 그란데는 관중석에서 던져진 레몬을 가슴에 맞았다.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는 개의치 않고 완벽한 무대를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공연을 계속 진행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은 즉각적으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모습이 찍힌 영상을 공유했다. 다른 팬은 트위터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레몬을 던지다니. 생각지도 못 할 일"이라며 레몬을 던진 관객을 비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아리아나 그란데|코첼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