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측 "LM 악의적 언론플레이, 신뢰관계 파탄나 계약 유지 어렵다"

뉴스엔 입력 2019. 4. 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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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측이 "LM엔터테인먼트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고 말했다.

4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이날 강다니엘 측은 LM엔터테인먼트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며 "길종화(LM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전속계약상 권리를 MMO에 거의 그대로 양도했고 채권자에게 지급한 5,000만 원의 전속계약금의 수십 배에 달하는 금액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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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측이 "LM엔터테인먼트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고 말했다.

4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이날 강다니엘 측은 LM엔터테인먼트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며 "길종화(LM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전속계약상 권리를 MMO에 거의 그대로 양도했고 채권자에게 지급한 5,000만 원의 전속계약금의 수십 배에 달하는 금액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어 "LM이 악의적인 언론플레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뢰관계는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기에 계약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월 L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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