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맥팔레인, 품격있는 미소 [포토엔HD]
뉴스엔 2019. 4. 24. 14:35

[뉴스엔 유용주 기자]
배우 세스 맥팔레인이 4월 23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엔 유용주 yongju@
사진=ⓒ GettyImagesKorea
▶미국선 앵커 몸매가 이정도? 비키니 입고 서핑 삼매경[파파라치컷] ▶한류스타 B, 질나쁜 친구들 둔 일본 모델과 안달난 반동거, 무슨 봉변 당할려고 [여의도 휴지통] ▶‘승무원 출신’ 정유승 비키니 화보, 34-25-36 반전 글래머 몸매 ▶‘구해줘 홈즈’ 솔비, 양주 300평 대저택 공개 “간장게장집 개조”[결정적장면] ▶‘집사부일체’ 전유성 집 공개, 지리산 첩첩산중 속 폭포 수영장까지[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