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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 긴장" 브리 라슨x스칼렛 요한슨, 화려한 반지 속 의미

뉴스엔 2019. 4. 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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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 긴장" 브리 라슨x스칼렛 요한슨, 화려한 반지 속 의미

'캡틴 마블' 브리 라슨과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타노스를 격파하겠다는(?)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브리 라슨은 최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로모션 행사에서 타노스에 대해 "겁 좀 먹어야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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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캡틴 마블' 브리 라슨과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타노스를 격파하겠다는(?)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월드 프리미어가 4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마블 영화 전 주역이 모두 참석해 떨리는 마음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관람했다.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은 관능미를 드러내는 실크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특히 브리 라슨의 왼쪽 손에 끼워진 반지가 눈길을 끌었는데, 영화에 등장하는 '인피니티 스톤'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인피니티 스톤'은 극중 악당인 타노스(조슈 브롤린)가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기 위해 약탈한 것으로,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스톤'으로 인해 초래된 비극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 멤버들의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브리 라슨은 최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로모션 행사에서 타노스에 대해 "겁 좀 먹어야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었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인 스칼렛 요한슨도 빠질 수 없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브리 라슨과 맞춘 듯 보이는 반지를 끼고 레드카펫에 올라 전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4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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