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나이 20대 시절 11대 1로 싸워"(아침마당) [TV캡처]

이호영 기자 2019. 4.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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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동준이 싸움과 얽힌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이날 이동준은 싸움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나이 20대만 해도 싸움의 전설이었다. 11대 1로 싸우기도 했다. 불의를 참지 못했다"고 알렸다.

그는 "나에게 시비를 누가 걸지는 않았다. 이동준이 운동한 것은 잘 안다. 방송에서 싸움 이야기도 많이했고, 덩치도 커서 누가 건드리지는 않더라"며 "20대 이후에는 싸운적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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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동준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침마당' 이동준이 싸움과 얽힌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1부 배우 이동준, 2부 오은영 상담사가 출연했다.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이동준은 싸움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운동한 사람들은 오히려 싸우지 않는다. 상대에게 먼저 시비를 걸지 않는다.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지, 싸우려고 운동하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 20대만 해도 싸움의 전설이었다. 11대 1로 싸우기도 했다. 불의를 참지 못했다"고 알렸다. 그는 "나에게 시비를 누가 걸지는 않았다. 이동준이 운동한 것은 잘 안다. 방송에서 싸움 이야기도 많이했고, 덩치도 커서 누가 건드리지는 않더라"며 "20대 이후에는 싸운적 없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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