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태훈 '짜릿한 2년만에 우승키스'
조원범 2019. 4. 21. 17:33

[이데일리 골프in=포천 조원범 기자]이태훈(29.캐나다교포)이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21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이태훈은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74타 14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2017년 '신한 동해 오픈 우승' 이후 2년만이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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