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병맛'=멋"..'임보라♥' 스윙스, 돈가스 아닌 피자집 사장님 됐다[★SHOT!]

심언경 2019. 4. 21.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스윙스가 피자 가게를 창업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집 약 10년 전에 열고 1년 정도 후에 문을 닫고, 상한 자존심의 상처를 지금까지 달래느라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의 피자 가게 내부가 담겨 있는데, 가게에 설치된 네온 사인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심언경 기자] 래퍼 스윙스가 피자 가게를 창업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집 약 10년 전에 열고 1년 정도 후에 문을 닫고, 상한 자존심의 상처를 지금까지 달래느라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의 피자 가게 내부가 담겨 있는데, 가게에 설치된 네온 사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돈가스 안 팝니다'라는 문구에서는 스윙스의 유쾌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어 스윙스는 "저에겐 못해도 당분간은 병맛이 새로운 멋이다"라며 "내가 왜 멋있는지 증명하려 했던 것이 되게 오래 지키려 했던 가치였다면, 이젠 그냥 사람들 웃게 하고 어린 친구들에게 과거의 내 실수들 똑같이 못하게 도와주고. 조금이라도 그냥 전체적으로 조금씩 밝아지려고 하고 있다"라고 운영 철학을 밝혔다. 

스윙스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열애 중이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스윙스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