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효린 '철저히 살피는 퍼팅 라인'
2019. 4. 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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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김해 박태성기자]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이효린(23.요진건설)이 1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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