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민경 '버디야 기다려'
박태성 2019. 4. 19. 14:59

[이데일리 골프in=김해 박태성기자]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최민경(25.휴온스)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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