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슈가·제이홉이 뽐낸 '아미 사랑'

이건희 이슈팀기자 2019. 4. 19.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멤버 지민, 슈가, 제이홉이 팬(아미) 사랑을 뽐냈다.

지민은 19일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졸리고 힘들었을 텐데 저희는 정말 괜찮아요. 그러니 걱정 마시고 얼른 가서 쉬세요. 오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건희 이슈팀기자]
지민./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멤버 지민, 슈가, 제이홉이 팬(아미) 사랑을 뽐냈다.
지민은 19일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졸리고 힘들었을 텐데 저희는 정말 괜찮아요. 그러니 걱정 마시고 얼른 가서 쉬세요. 오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슈가와 제이홉./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이어 슈가 역시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뮤뱅'으로 고고"라고 글을 올렸고, 제이홉도 "아미 덕분에 힘 난다. 정말로 고마워요"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컴백이 믿기질 않아요", "잘 생겼어요", "고마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지난 18일 Mnet 음악순위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컴백을 알린 방탄소년단은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을 접수하러 나선다.

[관련기사]☞에이미 "감당할 수 있겠나" 글 올렸다 삭제..왜?걸스데이 민아, 이 정도야? 볼륨감이 '헉'..장희진 "남자친구와 연애 공개한 이유?"지민, 건강이상설 후 근황.."걱정돼" 왜?설리, 바지 단추 풀고 명품 몸매 입증(feat.해바라기)
이건희 이슈팀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