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어' 개코 아내 김수미 집공개 "일주일 전 이사와"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4. 1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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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내 김수미가 이사 온 집을 일부 공개했다.

4월 17일 방송된 올리브 '마음에 들어'에서 김수미는 집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하루 일과를 공개하며 집을 깜짝 공개했다.

김수미는 오전 9시 "우리 집 2층 테라스다. 비가 와서 약간 젖었다. 한 일주일 전에 이사 왔다. 옆집이 공사를 해서 시끄럽다"며 집 테라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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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내 김수미가 이사 온 집을 일부 공개했다.

4월 17일 방송된 올리브 ‘마음에 들어’에서 김수미는 집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하루 일과를 공개하며 집을 깜짝 공개했다. 김수미는 오전 9시 “우리 집 2층 테라스다. 비가 와서 약간 젖었다. 한 일주일 전에 이사 왔다. 옆집이 공사를 해서 시끄럽다”며 집 테라스를 공개했다.

이어 김수미는 오전 10시 출근준비를 하며 옷방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옷방도 사실 정리가 전혀 안 됐다. 이게 전혀 정리가 안 된 거다”며 직접 짰다는 장식장도 공개했다.

뒤이어 김수미는 화장품 CEO 모드로 “뭔가 크게 보이는 대단한 일을 하는 건 아닌데 바쁘긴 바쁘다. 롤이 많다. 엄마이기도 하고 CEO이기도 하고 딸이기도 하고”라며 일하는 모습에 푸켓 휴가까지 공개했다. (사진=올리브 ‘마음에 들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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