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림산업의 새 주거상품 'C2 하우스' 돌아보기

경계영 2019. 4. 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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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000210)은 17일 경기 하남시 신장동 모델하우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e편한세상에 적용되는 새로운 주거상품 'C2 하우스(house)'를 공개했다.

이는 창의적 생활(Creative Living)과 고객 맞춤형 공간(Customizing Space)의 결합어로 급변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주거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림산업이 개발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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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대림산업(000210)은 17일 경기 하남시 신장동 모델하우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e편한세상에 적용되는 새로운 주거상품 ‘C2 하우스(house)’를 공개했다.

이는 창의적 생활(Creative Living)과 고객 맞춤형 공간(Customizing Space)의 결합어로 급변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주거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림산업이 개발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디자인 차별화 △주거 최적화 △라이프스타일 맞춤 등 세 가지가 핵심 요소다.

대림산업은 C2 하우스를 이달 말 하남 감일지구에서 분양 예정인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부터 적용하며, 올 하반기 C2 하우스 특허 등록을 마치고 추후 다른 분양사업장에도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대림산업의 C2 하우스는 거실아트월을 주방까지 확대해 인테리어에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훨씬 더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아트월은 친환경 자재로, 오염에 강한 특수 표면 코팅 마감처리됐으며 항균·방충 기능, 지진과 화재에도 안심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졌다. 사진=대림산업
C2 하우스 내 거실. 사진=대림산업
C2 하우스 내 거실. 사진=대림산업
C2 하우스 내 안방. 통상 안방 전면에 배치되었던 실외기실을 후면에 배치해 소음을 차단하고 기존의 발코니 공간까지 확장해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했다. 또 안방 드레스룸엔 화장대 대신 호텔식 건식 세면대와 최근 사용도가 높아진 스타일러까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대림산업
C2 하우스 내 주방. 주방은 대형 와이드 창으로 채광과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기존의 창문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했다. 사진=대림산업
자전거는 물론 유모차, 계절용품, 레저용품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 있는, C2 하우스 내 현관 팬트리의 모습. 사진=대림산업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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