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4강 조준' 손흥민, EPL 파워랭킹 50위 밖..모우라 1위 (英 스카이스포츠)

박대성 기자 2019. 4. 17. 14: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손흥민, UCL 4강 도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 4강을 조준한다. 파워랭킹은 50위 안에 들지 못했다. 허더즈필드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루카스 모우라가 1위였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주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허더즈필드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린 모우라가 8569 포인트를 받고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은 최근 5경기 수치를 종합해 나열한 순위다.

34주차 파워랭킹에 손흥민은 없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토트넘 새 경기장 축포를 쐈지만 50위권에 등록되지 않았다. 모우라에 이어 모하메드 살라가 첼시전 원더골로 3위에 올랐고, 에당 아자르가 한 계단 떨어진 2위에 자리했다.

50위권으로 떨어졌지만 손흥민의 컨디션은 좋다. 충분히 다음 라운드에 중상위권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2018-19시즌 현재까지 파워랭킹에서는 25위로 건재했다. 손흥민은 18일 새벽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노린다.

▲ '스카이스포츠' 34주차 파워랭킹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